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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트레이닝

글쓴이 : 헬스피플 날짜 : 2008-03-20 (목) 15:58 조회 : 15665
 

  오버트레이닝은 말 그대로 과도하게 훈련하는 것을 말하지만, 훈련의 양과 강도 뿐 아니라 휴식과 영양의 결핍을 포괄하는 의미로 보아야 한다. 훈련 강도가 아무리 낮아도 휴식과 영양이 충분하지 않으면 오버트레이닝이 발생할 수 있다.

   오버트레이닝이라고 여겨지는 증상으로는 컨디션 조절이 어렵고, 기록 향상이 눈에 띄지 않으며, 피로감에 시달리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운동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되는 증상 등이 있다. 이럴 경우 훈련량을 줄여서 실시하거나, 아예 일주일 정도 푹 쉬면서 적극적인 휴식을 취하고, 균형 잡힌 영양의 섭취를 우선하는 것이 좋다.

  다수의 스포츠과학 논문들이 인체의 호르몬 체계상 45분 이내로 훈련을 제한하는 것이 오버트레이닝을 예방하여 최적의 훈련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호르몬 시스템의 효과적인 활용이라는 부분이 보디빌딩 훈련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프레임이 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이를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는 것은 무리가 있다. 다만 스스로 오버트레이닝에 대한 의심이 들 경우에는 훈련 프로그램을 변경할 때 이러한 부분까지도 고려하며 계획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오버트레이닝은 일회적으로 느끼는 극심한 피로보다는 장기적인 피로의 누적에 의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 두 번의 강도 높은 훈련이 곧바로 오버트레이닝이 되지는 않는다. 또한 매번 훈련을 할 때 45분 이내의 운동 시간을 철저하게 지키고, 일주일에 격일제로 3일만 운동한다고 해서 완전히 예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에 오버트레이닝은 장기적인 훈련 루틴의 계획 하에서 미리 조절하되, 그때그때 적극적으로 대처함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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